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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이제 막 퇴원했습니다. I’ve just got out of hospital.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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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퇴원했습니다. I’ve just got out of hospital.

                                                           이미지출처:구글  

 

 

삼일 만이죠. It’s been three days. 요즘 뭘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한 증세가 꽤나 오래됐던 것 같습니다. Lately I have trouble digesting what I eat and I always seem to have a heavy feeling and bloated. 지난 토요일부터 증세가 심해지더니 일요일 밤부터 구토가 일기 시작한 겁니다. Last Saturday it got worse and I started to throw up from Sunday night.   119를 부르고 실려가는 제 모습이 처량하기만 합디다. I thought myself as pitiable as pitiable can be when they sent me an ambulance after my calling 119. 혼자 사는 놈은 아프면 서럽습니다. A guy living alone can’t get sick.

 

술과 담배를 안 한지가 6개월이 넘어가는데 위에 문제가 생긴 걸 보면 아마 불규칙한 식사와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신경 쓸 일이 늘었다는 것, 그리고 이사하면서 무리한 것이 겹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It’s been more than 6 months since I quit smoking and drinking. However, I have something wrong in my stomach, probably the result of promiscuous eating habits, bothering a lot with blogging, overworking myself from moving, or some combination of the three.

 

태어나서 내시경 검사라는 걸 처음으로 해봤네요. I’ve never done an endoscopy before. 수면내시경이라 순식간에 검사가 끝나버린 것 같은데 조금 무서웠어요. It seemed they did it in a flash since it was drug induced sleep endoscopy, but I was scared. 의사말로는 궤양이 좀 있고 위산과다라네요. My doctor said I have a gastric ulcer and excessive acid in my stomach.  아마 술 담배를 계속했더라면 더 심한 지경에 이르렀을 수도 있겠더군요. 여튼 죽다 살았습니다. If I had continued smoking and drinking, it would have gotten much worse. Anyway, I was saved from death by a hair’s breadth. ^^

 

댓글로 응원해주신 이웃 분들 덕에 일찍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The warm hearted responses from my tender loving neighborhood blogs made me discharged earlier. 정말 고맙습니다. I can’t thank you all enough. 온라인상에서의 짧은 인연이지만 금새 이렇게 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는 게 참으로 고마운 인연입니다. Although we’ve known each other on line for such a short period of time, we’ve become good neighbors.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이 찾아 뵙고 글도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As long as my time and health allow it, I pledge to visit you more often and write more.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Thank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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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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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정 2010.09.16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입니다 저도 이것을 하면은 계속 속이 더북어하고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
    쉬엄쉬엄 하세요 병원가는것 늘 아플때보다 미리미리 가보는것 잊지마시고요..
    자~ 이제 힘내시고 3일동안 못한일 미루어놓은일 한번 해보세요~ 화이팅해요

    • mike kim 2010.09.16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들 중 많은 분들이 위장장애가 있을 것 같아요...글 쓰느라 규칙적인 식사가 힘들 경우가 많더라구요...최정님도 건강 유의하세요....고맙습니다...^^

  3. DDing 2010.09.1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원하셨다니 일단 맘이 놓이네요. ㅎㅎ
    블로그는 천천히 시작하시고 그동안 몸을 돌보면서 지친 심신을 달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기를 기원합니다. ^^

  4. 야긴비행사 2010.09.16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담배를 끊으셨다니 무엇보다 부럽습니다.
    아무튼 별 큰 탈없이 퇴원하셔서 다행이구요.
    앞으로도 주옥같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마이크김님 그럼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5. 온누리 2010.09.16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일이 있으셨네요
    그래도 큰 병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하루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6. 백두 대간 2010.09.1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예요.
    퇴원 축하해요. ^^

  7. 엔죠™ 2010.09.16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내시경 한번 받아봐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암튼 앞으로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얼른 회복하셔서 다시 일상생활으로 편안히 돌아오시길 빌어봅니다^^*

  8. 가제트 2010.09.1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시고, 축하드립니다.
    환절기 건강에 더 유의해야겠습니다.^^

  9. ★입질의 추억★ 2010.09.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남의 일이 아니네요~ 블로깅하면서 건강도 잘 추스려야겠어요. 그래도 빨리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역시 이 글도 영문 버전으로 써주시다니.. 영어에 대한 열정은 어쩔 수 없나봐요 ^^

  10. 호빵마미 2010.09.16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아프기까지하면..정말 눈물날껏같아요~~
    건강잘챙기시구요~~다시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다..^^

  11. 즈이♩ 2010.09.1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퇴원하셔서 다행이예요
    건강항상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렇게 영어로 써주시니 좋은데요~

  12. 가을 2010.09.1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별 탈 없이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제가 먼저 달려와봤어야 하는 건데, 님이 먼저 와주셔서 제가 죄송하네요.
    고맙기도 하고요. 술담배를 안하셔도 그 후유증이 남았겠죠. 혼자 살면서 서러운 것이 어디 한두 가지 일까요.
    가끔 바람도 쐬고 건강관리 하시면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다시 한 번 퇴원을 축하해요~

  13. 흡혈찰리 2010.09.16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입원하셨었습니까?
    어쩌나 병문안도 못갔는데 마레요. 퇴원하셨다니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퇴원하신분한테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몸조리도 잘하셔서 영어라면 무조건 경끼하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은 페이지 많이 부탁드립니다

  14. 소박한 독서가 2010.09.16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원 축하드립니다.
    궤양 정도는 담배만 줄이셔도 금방 없어집니다.
    앞으로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사세요~^^

  15. 레오 ™ 2010.09.16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쏠로부대원이라면 ...아플 때 제일 외롭죠
    앞으로는 식사후 산책도 하시고, 식생활 조심하셔야 됩니다 화이팅 ~

  16. 눠한왕궤 2010.09.1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큰 병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_ _)
    기운 차리시고, 건강하세요. @.@
    아. 저도 약간 불규칙적인 면이 있는데..흠......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7. 탐진강 2010.09.1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ve just got out of hospital. 죄송하지만 영어공부부터 하게 되네요.
    암튼 빨리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즐겁게 편하게 블로깅하세요.
    식사는 꼬박꼬박 제 때에 해야 해요^^;

  18. 너돌양 2010.09.1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 땐 갓 아웃 표현을 써야하는군요. 나중에 또 개별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여쭈어보아도 괜찮으신가요?^^;;;

  19. Claire。 2010.09.1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며칠 사이에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미리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식습관과 생활습관 모두 신경써야 하더군요.
    바쁘셔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20. Chris 2010.09.17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님도 위가 말썽을 부리는군요. 쉽게 고치기는 어렵지만...습관만 바꾸면 호전되는 병이기는 하지요. 습관을 바꾼다는게 쉽지는 않은 이야기 이지만...ㅜㅜㅜ 어쨌든 퇴원축하드립니다...건강하세요.

  21. 마사이 2010.09.22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9신세까지 지셨다면 고통이 심하셨겠네요...
    아무튼 빨리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근데 군대에서도 고생하셨다면 앞으로 더 각별히 조심하셔야 되겠네요..
    보통 군대가면 위장병이 낫는데...
    저도 한 1년 심하게 고생했는데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운동, 한숟갈 최소 50번 씹기 실행으로 지금은 거의 완쾌된 느낌이 듭니다....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영어 마니마니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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