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Dating Site

for People Who Can't Have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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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puts the kibosh on a one-night stand like announcing that sex is off-limits. It's also a pretty serious roadblock to the establishment of a loving relationship, believes Laura Brashier, which is why she's launched 2date4love, a dating website for men and women who want to fall in love but don't want to, or can't have actual intercourse.
원나잇스탠드에 치명타를 날리는 데는 섹스는 금지라고 선언하는 것만한 게 없다. 또한 그것은 애정관계를 형성하는데 아주 심각한 장애물이라고 로라 브레이셔는 믿는다. 그래서 그녀는 사랑은 하고 싶지만 성관계를 가지고 싶지 않거나 가질 수 없는 남녀를 위한 미팅사이트 ‘2date4love’를 개설했다.
*put the kibosh on…stop sth from happening 에 결정타를 가하다, 아주 결딴내다, 끝장을 내다


There are quite a few of them out there in cyberspace: since the site went live Aug. 1, 10,000 people have visited and more than 2,000 have signed up. (Those who join by Sept. 20 receive a free month of membership, which costs about $30, depending on the length of the subscription.
상당수의 그런 사람들이 사이버 공간에 있다. 8 1일 사이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만 명 이상이 다녀갔고 2천명 이상이 가입했다. (9 20일까지 가입하는 사람들은 한 달간 무료로 회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달 이용료는 약 30달러이고 회원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go live: of a computer system become operational


Brashier, 50, a hairdresser from southern California, is targeting cancer survivors like herself who may have experienced complications from chemotherapy or radiation that affect the ability to have intercourse, as well as people who cannot have sex for other reasons including paralysis, erectile dysfunction and birth defects.
남부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올해 나이 50살인 미용사 브레이셔는 자신처럼 성생할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요법이나 방사능치료를 경험한 암 극복 환자들과 마비, 발기부전, 선천적인 결손을 가진 사람들을 겨냥하고 있다.
*erectile dysfunction 발기 부전  /birth defect 선천적 결손증


In 1999, Brashier wrapped up treatment for Stage 4 cervical cancer. She found sex unbearably painful and the prospect of breaking that news to a potential partner so overwhelming that she quit dating.
1999년 브레이셔는 자궁경부암 4기 치료를 마쳤다. 그녀에게 성관계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었고 장차 배우자가 될 사람한테 그 소식을 전한다는 것이 너무도 감당하기 어려워서 만나기를 단념했다.  *cervical cancer자궁 경부암(頸部癌)

 

As Brashier explains on 2date4love:
‘2date4love’
에 대한 브레이셔의 설명이다:



With the help of my doctors, I won my battle against cancer. My body, however, has never been the same. I am still the same passionate woman who loves life and thrives on excitement. I still have all the same sexual desires I had before cancer. As the cancer treatment took a toll on my body, I'm no longer able to function sexually the way I used to. This has proven to be an enormous challenge when it comes to dating — when the topic of intimacy is raised, I fear that once my partner knows my limitations, he may lose interest.

의사들의 도움으로 전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제 몸은 예전의 몸이 아니었습니다.  전 여전히 삶을 사랑하고 설렘으로 살아가는 열정적인 여자입니다. 여전히 성적욕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치료가 제 몸을 더 이상 과거처럼 여성으로 기능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실이 남자를 사귀는데 있어, 육체적 친밀이 화제로 떠오르면 저에겐 너무나 큰 난제였습니다. 전 일단 제 상대가 나의 한계를 알기만 하면 흥미를 잃을까 봐 두렵습니다

*take its toll on sb/sth have a bad effect on sb/sth; cause a lot of damage, deaths, suffering, etc (…) 피해[손실]를 가져오다.



As if dating isn't hard enough already, Brashier would obsess about how and when to tell a man — right away as a means of being up-front, or after he'd gotten to know her better and might be less apt to turn away? “It's the only thing on your mind,” says Brashier. “Who's going to sign up for that?”
브레이셔에게 이성과 사귀는 것은 아직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것 같다. 브레이셔는 어떻게 그리고 언제 남자한테 말해야 할지 강박관념을 가지곤 했다--솔직함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당장? 아니면 그 남자가 브레이셔 자신을 더 잘 알게 돼서 돌아설 확률이 줄어 들었을 때? “오직 그 생각뿐이었죠.” 브레이셔의 말이다. “누가 그런 걱정을 하는데 가입하겠어요?”
*up front about에 대해 솔직하게 /up front with에게 솔직하게.
*Don’t obsess about your appearance. 외모에 대해 강박 관념을 갖지 말아라.


Finding a love interest through the new site removes that anxiety. If you find someone you like, you never have to 'fess up; they already know. “It takes it completely out of the equation,” she says.
이 새로운 사이트를 통해 연애상대를 찾으면 그런 걱정은 사라진다. 마음에 드는 상대를 찾으면 절대로 고백할 필요가 없다. 이미 알고 있으니까. “그걸 따질 필요가 완전히 없는 상황인 거죠.” 그녀의 말이다.
*love interest: a character in a film/movie or story who has a romantic role, often as the main character’s lover
*fess up: to admit that you have done sth wrong
*An equation is a situation in which two or more parts have to be considered together so that the whole situation can be understood or explained.

 

Text copyright by mike[Kim young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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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pt in the case of brief quotations.

For more information; mike5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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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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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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