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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8 [타임지 해설] My Very Own ‘She Shed’

My Very Own ‘She Shed’

I’ll take a little more vodka and a little less gingerbread 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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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truth universally acknowledged that a woman in possession of three boys, two dogs and a husband who never turns off the TV must be in want of a She Shed.

남자아이 셋에 개 두 마리 그리고 TV를 끌 줄 모르는 남편이 있는 여자는 쉬쉐드(She shed)'가 반드시 있어야한다는 건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사실이다.

 

What’s a She Shed, you wonder? Just ask Pinterest, which we can simultaneously applaud and blame for bringing this trend into perfect, peppy, inferiority-producing focus. According to the site, a She Shed is a structure in the backyard where a woman can escape the countless demands of her life and find her true self again. It’s “the new man cave!”

쉬쉐드가 무엇인지 궁금하신가? 이런 유행을 완벽하고 원기 넘치며 조악함을 만들어 내는데 초점을 맞추게 한 것에 대해 갈채와 비난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핀터레스트(Pinterest)에 그냥 물어보시라.

*man cave 주택 지하실, 작업장, 실내 주차장 등의 남자 혼자 작업을 하는 공간.

 

But the more pictures I see of She Sheds, the more they scare me. If this is a woman’s answer to a man cave, then I’d rather be a man. Gone are the foosball tables, the beer on tap, the elaborate sound systems and exercise equipment. Instead women get shingle siding, lavender paint, window boxes, lace curtains and an abundance of gingerbread trim. These decorative signposts are all fine in isolation. But cram them together and throw a glue-gun-fueled scrapbooking project on top and the result is a gigantic estrogen explosion. Just imagine a Nancy Meyers movie with Beatrix Potter doing the set design. We might as well force those with a Y chromosome to move to another continent.

쉬쉐드 사진을 더 보면 볼수록 그것들은 나를 더 겁먹게 한다. 이게 남자들만의 아지트 맨케이브(man cave)에 대한 여성의 응수라면 난 차라리 남자가 되리라. 탁상축구대, 생맥주, 공들인 오디오와 운동기구는 없다. 대신 여성들은 외벽용 연철 판자, 라벤더 색 칠, 창문 화분, 레이스 달린 커튼 그리고 야단스러운 장식을 잔뜩 한다. 이런 장식들은 하나씩 떼 놓으면 다 괜찮은데 한데 모아 위에다 글루건으로 스크랩북작업 하듯 해대면 그 결과는 거대한 에스트로겐 폭발이다. 낸시 마이어스 영화의 세트 디자인을 비트릭스 포터가 했다고 상상해보라. 우린 억지로 Y염색체를 가진 이들을 다른 대륙으로 이주시켜 버리는 편이 나을 것이다.

*An explosion of estrogen that causes psychotic mood swings in females. /a gathering of women, doing womanly things, such as crafts, baking, etc.

 

Which I’ll admit can be an appealing thought if, like me, you are the mother of three boys. I have a dear friend whose therapist once told him that he starts fires just so he can put them out. I have a similar problem in that I keep having boys and then just want to get away from them. Why? They need me too much. When I was a new mother, I believed that my boys would seek me out for my unique life wisdom and deep insight into the really important things (if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whether virtue is its own reward; why women never get tired of the six-hour Pride and Prejudice starring Colin Firth). But no, my boys need me, and me alone, to find the crapola they have scattered all over the house.

당신이 나처럼 세 남자아이의 엄마라면 내가 이것을 인정하는 것은 호소력 있는 생각일 수도 있다. 아끼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의 치료사가 한번은 친구에게 끌 수 있을 만큼만 불을 지피라고 했다. 나도 계속해서 사내아이를 낳고 나서는 그냥 그 아이들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 아이들이 나를 너무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 난 아이들이 나의 독자적인 인생의 지혜와 정말로 중요한 것들(가령 손안에 든 새 한 마리가 덤불 속 새 두 마리의 가치가 있다든가; 선행은 그 자체가 보답인지; 왜 여자들은 콜린 퍼스가 주연인 여섯 시간짜리 오만과 편견을 결코 지루해 하지 않은가)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기 위해 날 찾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아니다, 아이들은 나를, 그냥 나만 필요로 한다, 자기들이 온 집안에 어질러 놓은 잡동사니를 찾기

위해서.

 

*Virtue is its own reward. 선행은 그 자체가 보답이다.

 

I think What to Expect When You’re Expecting should stop devoting so much attention to labor and delivery (after all, they are fairly brief episodes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and issue an updated edition with a chapter titled “Things Your Children Will Never Be Able to Locate Without Your Help (and Yes, Those Things Are Probably Upstairs).” I, for one, would have been much more prepared for the joys of motherhood if I had read such a chapter when I was pregnant. Instead I greet each day with the vague panic of not knowing when I am going to have to produce a missing shin guard with only three minutes’ notice because the soccer game actually starts half an hour earlier than Dad thought. It’s like waking up every day in the same movie, filled with hidden predators. If the audience knows when they’re going to pop out and scare the heck out of me, it’s not saying.

나는 임신했을 때 예상해야 할 것이 진통과 분만에만 너무 많은 관심을 할애하지 않아야 하고(결국, 그것들은 전체 중에서 지극히 짧은 에피소드일 뿐이다), “당신 도움 없이는 아이들이 결코 찾아낼 수 없는 것들(그리고 물론 그런 것들은 아마도 위층에 있을 것이다)”이라는 부분을 업데이트한 최신판을 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내가 임신했을 때 그러한 부분을 읽었더라면 엄마가 되는 기쁨에 훨씬 더 준비가 되었을 것이다. 대신 나는 애들 아빠가 생각한 것보다 30분 일찍 축구경기가 시작되는 바람에 겨우 3분 전에 전해 듣고는 언제 잃어버린 정강이 보호대를 찾아 내 놓아야 할지 몰라 하는 막연한 공포와 매일 마주친다. 이건 마치 숨어있는 포식괴물이 가득한 똑같은 영화 속에서 매일 잠에서 깨어나는 기분이다. 설령 관객들은 그 괴물들이 언제 짠 나타나서 나를 엄청 놀라게 할지 알지만 영화 속 등장인물들에게는 말해주지 않는다.

*(진행형) 임신 중이다 (be pregnant의 완곡한 표현)

/She is expecting.그녀는 (머지않아) 해산할 예정이다.

 

Which brings me to my latest invention: Mom’s Little Panic Room. Perfect for the woman who doesn’t have time for window boxes and hates gingerbread trim but still needs an impenetrable escape from the terrifying demands placed on her by disorganized children. I’m pretty sure this is a product that’s going to catch on. Imagine a Kevlar-reinforced bunker with its own communication system and a special hatch in the roof for the delivery of everyday essentials such as sleeping masks and vodka gimlets. Instead of scrapbooking supplies, Mom’s Little Panic Roomwill have custom cubbies well stocked with all the things that are constantly going missing in the average American household because no one (read: children, husbands) puts them back where they belongnail clippers, flashlights, Scotch tape, AA batteries and pens with caps.

이것 때문에 내 최신 발명품이 탄생했다. 이른바 엄마의 작은 패닉룸. 창가 화분 만들 시간도 없고 야단스런 장식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부주의한 아이들이 부과한 무시무시한 요구사항들로부터 뚫고 들어갈 수 없는 피난처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는 안성마춤이다. 난 이것이 대 유행상품이 될 것을 확신한다. 특유의 통신장치와 수면안대와 보드카가 들어간 칵테일 같은 일상의 필수품들을 들이기 위해 지붕에 특수 출입구가 있고 케블라 섬유로 강화된 벙커를 상상해 보시라. 스크랩북 용구 대신에, 아무도(라고 쓰고 아이들과 남편들이라고 읽는다) 손톱깎이, 후레쉬, 스카치테이프를 쓰고 나서 제자리에 갖다 놓지 않아서 일반 미국인들 가정에서 끊임없이 행방을 감추는 모든 물건들이 구비돼있는 맞춤제작의 아늑한 공간을 엄마의 작은 패닉룸은 갖게 될 것이다.

 

Clever mothers everywhere understand that laziness nearly always trumps need when it comes to missing shin guardswhich means if a child is forced to walk all the way outside and penetrate Mom’s Little Panic Roomin order to get help, well, chances are he can find that shin guard on his own. No more learned helplessnessand plenty of time for Mom to watch all six hours of Pride and Prejudice. Straight through!

어디서나 똑똑한 엄마들은 자취를 감춘 정강이 보호대에 관한한 나태함이 거의 항상 필요를 이긴다는 것을 안다. 그 말은 아이들이 어쩔 수없이 밖에서 계속 서성이다 도움을 구하기 위해 엄마의 작은 패닉룸을 뚫고 들어와야 한다면 아이 스스로가 정강이 보호대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더 이상 학습된 무기력은 안 된다. 그리고 엄마에겐 여섯 시간짜리 오만과 편견을 볼 충분한 시간이 생긴다. 계속해서!

*Learned helplessness occurs when an animal is repeatedly subjected to an aversive stimulus that it cannot escape. Eventually, the animal will stop trying to avoid the stimulus and behave as if it is utterly helpless to change the situation. Even when opportunities to escape are presented, this learned helplessness will prevent any action.

 

Now all I need is someone to fund my idea. I’m imagining a disorganized young tech entrepreneur who needs a surrogate mother. Oh, and someone to find the keys to his Tesla.

이제 필요한 건 내 아이디어에 돈을 댈 사람이다. 당장 떠오르는 건 대리모가 필요한 부주의한 젊은 기술관련 기업가다. , 자기 전기차 열쇠를 찾는 누구도 있다.

 

 

Text copyright by mike[Kim young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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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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