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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9 사람은 먹는대로 된다 You are what you eat -라따뚜이 中- (16)

Text copyright by mike[Kim young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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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감독 브래드 버드 (2007 / 미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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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2]

Remy: This is me. I think it's apparent I need to rethink my life a little bit. What's my problem? First of all, I'm a rat. Which means life is hard. And second, I have a highly developed sense of taste and smell. Flour, eggs, sugar, vanilla bean... Oh! Small twist of lemon.

      이게 접니다. 분명 제 인생을 조금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제 문제가 뭐냐고요? 우선 제가 쥐라는 사실이죠. 그 말은 사는 게 고달프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 고도로 발달한 미각과 후각이 있습니다. 밀가루, 계란, 설탕, 바닐라 열매 , 레몬도 조금 짜 넣었네.

*바닐라 열매(향미용)


Emile: Whoa, you can smell all that? You have a gift.

        , 그 냄새를 다 알 수 있어?  너 재주 있다.

Remy: This is Emile, my brother. He's easily impressed.

        에밀입니다. 제 형이죠. 형은 쉽게 감명 받습니다.                                

Dad: So you can smell ingredients? So what?

       그래 재료들 냄새 다 맡을 수 있어? 그게 대수냐?

*so what
《구어》 그것이 어쨌다는 거야?, 그것은 무관한 일이 아닌가?(What of it?, What then?)

Remy: This is my dad. He's never impressed. He also happens to be the leader of our clan. So, what's wrong with having highly developed senses? Whoa, whoa, whoa! Don't eat that!

       이 분은 제 아버지에요. 감명 받으실 줄을 모르죠. 게다가 마침 우리 족속들 우두머리시고요. 고도로 발달한 감각이 뭐가 문제냐고요?   , , 드시지 마세요!

Dad: What's going on here? 뭔 일인데 그래?

Remy: Turns out that funny smell was rat poison. Suddenly, Dad didn't think my talent was useless. I was feeling pretty good about my gift, until Dad gave me a job. Clean. Clean. That's right. Poison checker. Cleanerific. Cleanerino. Close to godliness. Which means clean. You know, cleanliness is close to... Never mind. Move on. Well, it made my dad proud.

       이상한 냄새는 쥐약이었습니다. 불현듯, 아버진 제 재주가 영 쓸모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셨죠. 전 제 재주 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빠가 제게 임무를 주시기 전까지는요. 이상 무. 이상 무. 맞습니다. 쥐약 감지반.  아무 문제 없어. 문제 엄서. 거의 신성해. 이상 없단 말이야. 있잖아, 깨끗함은 거의 됐어. 그냥 가. 아버진 자랑스러워 했죠.

*It turns out that her aunt and my cousin are one and the same. 그녀의 숙모와 내 사촌이

동일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The painting was once considered (as) worthless, but it now

turns out to be very valuable. 그 그림이 한 때는 무가치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대단

히 귀중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The oven is giving off a funny smell. 오븐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Cleaniness is indeed close to godliness. It is an old Hebrew saying. It is saying that to

be clean in your person is a great virtue, only exceeded by your reverence to God.

Dad: Now, don't you feel better, Remy? You've helped a noble cause.

        그래, 기분 좋지 않아? 넌 고귀한 대의를 위해 일했어.

*He died for a noble cause. 그는 고귀한 대의를 위해 죽었다.

Remy: Noble? We're thieves, Dad. And what we're stealing is, let's face it, garbage.

     고귀해요? 우린 도둑이에요, 아빠. 그리고 우리가 훔친 건, 솔직히 말해, 쓰레기라고요.

*Lets face it 사실을 직시하자, 터놓고 보자; 《감탄사적》 솔직히[까놓고] 말해서(frankly)

Dad: It isn't stealing if no one wants it.

사람들이 원치 않는 걸 가져오는 건 훔치는 게 아냐.

Remy: If no one wants it, why are we stealing it? Let's just say we have different points of view. This much I knew: If you are what you eat, then I only want to eat the good stuff. But to my dad...

       사람들이 원치도 않는데, 왜 우리가 그걸 훔쳐요? 그냥 관점의 차이라고 치죠. 이것만큼은 제가 압니다: 사람이 먹는 대로 된 다면, 난 좋은 음식만 먹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빠한테는

*a point of view 견해, 견지, 관점

*I'll say this much for him - he never leaves a piece of work unfinished.

그에 대해서 내가 이 점은 말할 수 있어요. 그는 어떤 일도 끝내지 않고 내버려두는 일은

없어요.

*The notion that to be fit and healthy you need to eat good food. / 사람의 건강은 먹는 것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

     



Dad: Food is fuel. You get picky about what you put in the tank, your engine is gonna die. Now shut up and eat your garbage.

      음식은 연료다. 연료탱크에 들어가는 걸 너무 가리면, 엔진은 꺼져버리지. 그러니 입 닥치고 먹기나 해.

*a fussy[picky] eater 편식가

/ She's very picky about which television programmes they watch.
그녀는 그들이 봐야 할 텔레비전 프로에 대해 매우 까다롭다.

Remy: Look, if we're going to be thieves, why not steal the good stuff in the kitchen, where nothing is poisoned?

        이왕 도둑이 될 거면, 부엌에 있는 좋은 음식을 훔치면 안 되나요? 독 걱정 안 해도 되잖아요?

Dad: First of all, we are not thieves. Secondly, stay out of the kitchen and away from the humans. It's dangerous.

       우선 우린 도둑이 아냐. 그리고 부엌에 가까이 가지 말고 인간도 멀리 해야 돼. 위험하니까.

Remy: I know I'm supposed to hate humans, but there's something about them. They don't just survive. They discover, they create. I mean, just look at what they do with food.

       내가 인간과 상극이란 건 압니다. 하지만 인간들에겐 뭔가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살아 남으려고만 않습니다. 사람들은 발견하고, 창조합니다. 사람들이 음식으로 뭘 하는지 만 봐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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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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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0.1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따뚜이, 저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람은 먹는대로 된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

  2. may바람꽃과 솔나리 2010.10.1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부자의 대화속에 많은 것이 담겨있네요^^*

  3. 꽁보리밥 2010.10.19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at의 용도가 다양한데 오늘은 두세가지 머리속에 넣어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파리아줌마 2010.10.19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참 재미있게 봤어요.
    DVD 선물받아 아이들이랑 여러번 봤죠,
    언제봐도 유쾌한 영화인것 같아요.

    <사람은 먹는대로 된다.> 아주 간단한 영어표현입니다.
    외워버리면 좋을듯,,,^^

  5. ★입질의 추억★ 2010.10.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따뚜이 와이프땜에 3번 봤어요.. 소재가 딱 제 스탈이기도 하구요 ^^
    대화내용도 살펴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DDing 2010.10.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은 연료다... 입 닥치고 먹기나 해! ㅋㅋ
    요즘 반찬 투정하는 조카에게 보여주고 싶은 장면이네요. ^^

  7. 흡혈촬리 2010.10.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아직이지만 숙어하나 익히고 갑니다.
    뜬금없지만 라따뚜이가 먹고싶어지기두 하네요.

  8. 소박한 독서가 2010.10.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니 라따뚜이가 보고 싶어집니다.
    MIKE님, 오늘도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9. 소박한 독서가 2010.10.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니 라따뚜이가 보고 싶어집니다.
    MIKE님, 오늘도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0. ♣에버그린♣ 2010.10.1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첨보네요~
    식사는 잘챙겨 드시죠^^

  11. 눠한왕궤 2010.10.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꼬꼬마들과 이 영화를 본 것 같은데.
    이런 멋진 대사가 있었나요? @.@;;; ㅎㅎ

  12. 어설픈여우 2010.10.1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았던 영화같은데 그 대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다시 봐도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ㅎㅎ

  13. 마사이 2010.10.1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 얼마전 몽둥이로 때려 잡은 쥐생각이 나서 웃었습니다.
    끈끈이까지 끌고 도망간 놈을 결국엔 몽둥이 한 방으로....
    하지만 쥐 가족이 저를 봤을땐 왼수 같았겠죠....
    쥐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 세상.... 흥미롭네요....^^

  14. 레오 ™ 2010.10.1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먹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명언이군요

  15. LiveREX 2010.10.1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요고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16. Chris 2010.10.2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꼬멩이 때문에 수도없이 봐야했던 .. 라따뚜이..여기서 또 만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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