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Other Side of the Glass Ceiling,
a Glass Cl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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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omen in leadership roles judged more harshly than men because people are just harder on women? Or is it because women are simply worse at leadership than men? Or could it be that people come under more scrutiny when they take jobs that are usually held by the opposite sex? A new paper out of Yale University's School of Management suggests it may be the last one.

사람들이 여자들에게 단지 모질다고 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가혹한 판단을 받는 걸까? 아니면 리더십에 있어 여자는 남자보다 단지 서툴러서 일까? 아니면 사람들이 주로 이성이 하는 일을 맡게 되면 더욱더 면밀한 감시를 받게 되는 걸까? 예일대 경영대학원의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마지막이 답일지도 모른다.

*be hard on에게 모질게 굴다/You shouldn´t be so hard on a new employee for just a minor mistake. 사소한 실수로 신참을 너무 나무라지 마라.

*come under scrutiny 면밀한 조사를 받다.



Victoria Brescoll, assistant professor of organizational behavior, specializes in studying the effect that stereotypes have on the perception of a person's role within an organization or corporation. "There was so much talk about race and gender barriers being broken," she said, that she wanted to see how well people who broke the barriers did once they got to the other side. And often it's, well, not so well.

조직행동학 조교수 빅토리아 브레스콜은 스테레오타입이 조직 또는 회사내의 사람의 역할에 대한 인지에 주는 영향을 연구한다. “ 인종과 성 장벽이 붕괴되고 있다고 말들을 많이 합니다.” 그녀의 말이다. 그녀는 장벽을 무너뜨린 사람들이 일단 장벽 맞은편에 도달하면 얼마나 잘 했는지 알고 싶어했다. 하지만, 글쎄,  종종 그다지 잘 하는 것은 아니다.




The difficult position in which glass ceiling crackers often find themselves is poised at the edge of a glass cliff, an idea conjured up by two British professors in 2004. It suggests that after women break through the glass ceiling, they are left stranded at an invisible precipice — in a high-risk position. One wrong step and they plummet into the abyss of professional failure.

유리천장을 깨뜨린 사람들이 종종 처하게 되는 어려운 상황은 유리절벽 끝에 놓이게 된다는 것이다. 유리절벽은 2004년 두 명의 영국인 교수가 생각해낸 개념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뚫고 난 뒤에는 위험도가 높은 상황, 즉 보이지도 않는 절벽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된다는 것이다. 한 발만 잘 못 디뎌도 실패의 나락으로 곤두박질 치게 된다.

*유리천장처럼 보이지 않는 차별 때문에 여성이 조직 내에서 최고가 되기 어렵다는 것.

*‘유리절벽(Glass Cliff)’이라는 이론은 조직이 위기상황에 처할수록 여성을 리더로 내세우는 경향이 강하다고 주장한다. 누가 이끌어도 실패 확률이 높을 때 여성을 일종의사석(死石)’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애써유리천장을 뚫고 올라갔더니 위태로운유리절벽이 기다리는 셈.

*leave smb. stranded를 오도가도 못하게 하다.



Recently, with women running successful election campaigns and dominating higher education, it would seem that stereotypes are toppling like fruit carts in an old movie car chase. But that doesn't mean they don't still exercise some influence over people's expectations. And it is those stereotypical expectations that may lead people to judge women holding traditional men's jobs (or men holding traditional women's jobs) more harshly when they fumble. "Stereotyping thrives on ambiguity," says Brescoll in the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Psychological Science. "Mistakes create ambiguity and call the leader's competence into question, which, in turn, leads to a loss of status."  

최근, 여성들이 선거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고등교육을 장악함으로써 스테레오타입은 옛 영화 자동차 추격장면 속의 과일수레처럼 비틀거리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스테레오타입이 사람들의 기대에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전통적인 남성의 직업을 가진 여성(또는 전통적인 여성의 직업을 가진 남성)들을 그들이 실수를 했을 때 더 가혹하게 판단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 그런 스테레오타입적인 기대들이다. “스테레오타입화()는 모호성에 의지해서 번성합니다.” 심리과학 잡지에 실린 연구에서 브레스콜이 한 말이다. “실수는 모호성을 낳고 리더의 능력을 의심하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위의 상실로 이어집니다.”

*thrive on sth; to enjoy or be successful in a situation or condition that other people would not like …을 잘 해내다.

*call sth into question; to doubt sth or make others doubt sth



To test her thesis, Brescoll and two co-authors Erica Dawson and Eric Luis Uhlmann first made a list of all the high-status professions that were primarily associated with one gender over the other. Not surprisingly it was vastly easier to think up male-dominated prestigious jobs than female-dominated ones.

자신의 논제를 시험하기 위해, 브레스콜과 두 명의 공동저자는 한쪽의 성()이 우위를 점하는 높은 직분의 직업목록을 만들었다. 놀랄 것도 없이 여성이 우세한 일류직업보다 남성이 우세한 직업을 생각해 내는 것이 훨씬 쉬웠다.



Then they devised scenarios in which people of equal merit held jobs typically dominated by the other gender (such as a female police chief or a male head of a women's college) and handled a crisis badly. The scenarios described the police chief or college president failing to send enough police officers or campus security officers to respond to a protest. (In some scenarios, however, following tradition, the police chief was male and the women's college president was female.)

그리고 나서 동등한 장점을 지닌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이성이 우세한 직업을 갖고 (가령 여성경찰서장 또는 여대의 남성학장) 위기를 형편없이 처리한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시나리오에 의하면 경찰서장은 충분한 경찰병력을 투입하는데 실패하고 학장은 학내 안전경찰들이 시위에 대응하는데 실패한다. (하지만 다른 시나리오에서는 전통에 따라 경찰서장은 남성, 여대학장은 여성이었다.)



The researchers asked 200 people read the scenarios. When asked to judge the leader who made the not terribly significant mistake, the study volunteers said worse things about the person who was the non-typical gender: the male women's college president and female police chief. They were judged more harshly than people who made the same mistakes, but who were the usual gender for the job.

연구자들은 200명의 사람들에게 그 시나리오를 읽게 했다. 끔찍이도 중요하지 않는 실수를 저지른 리더를 판단해달라는 요청에, 실험 지원자들은 그 직업의 비전형적인 사람, 즉 남성학장과 여성경찰서장에 대해 더 나쁜 말들을 했다. 같은 실수를 한 그 직업의 일반적인 성별의 사람들 보다 더 가혹한 판단이 내려졌다.



This gender-based difference held up when the jobs involved aerospace company CEOs or judges too. We tend to magnify the mistakes of people we think don't know how to do the job.

이런 성에 기초한 차이는 그 직업이 항공회사 CEO나 판사일 때도 유효했다. 우리는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실수를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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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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