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ey Shows Men Need to Cuddle, Women Value Sex

 

 

 

That old chestnut about women always wanting to cuddle? Myth, according to a Kinsey Institute study, which finds that kissing and hugging were more important to the happiness of men than of women.

여자들은 늘 다정스럽게 포옹하기를 원한다는 것은 케케묵은 생각일까? 킨제이 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키스와 포옹은 여성들보다 남성들의 행복에 있어 더 중요하다는 게 속설이다.

*구어》 an old chestnut(진부한) 이야기; 케케묵은 농담, 일화.

The study involved 1,009 heterosexual middle-aged and older couples in long-term (average 25 years) committed relationships in five countries. Researchers asked participants to fill out questionnaires about their satisfaction with their relationships and sex lives, revealing some surprising truths: for instance, men who reported frequent kissing or cuddling with their partners were on average three times as happy with their relationships as men who reported limited snuggling. For women, such shows of tenderness didn't have much impact on relationship satisfaction.

이 연구는 5개국에서 결혼생활 평균 25년 된 1,009 쌍의 이성애자 중년 및 노년의 부부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에게 그들의 관계와 성생활 만족도에 대한 앙케트에 답하도록 했는데,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예를 들어, 배우자와 자주 키스하고 포옹하는 남자들은 제한된 애정 표현을 하는 남자들 보다 평균 세배나 행복하다고 했다. 여자들에게는 그런 애정 표현이 관계만족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았다.

However, both men and women who reported frequent touching, kissing and hugging, as well as higher sexual functioning and more sex, were more likely to be sexually satisfied. For women, sex got better over time: they reported significantly more sexual satisfaction after being with their partner for 15 years.

하지만, 고도의 성기능과 더 많은 섹스뿐만 아니라 잦은 신체 접촉, 키스와 포옹을 한다는 남녀 공히 성적으로 더 만족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성들에게 있어 섹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졌다: 배우자와 15년을 함께 한 뒤에 성적 만족이 상당히 좋아졌다고 했다.

"Possibly, women become more satisfied over time because their expectations change, or life changes with the children grown," Julia Heiman, director of the Kinsey Institute for Research in Sex, Gender and Reproduction and lead author of the study, said in a statement. "On the other hand, those who weren't so happy sexually might not be married so long."

아마, 여성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만족해하는 이유는 자녀들이 성장함에 따라 기대도 변하고 삶도 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킨제이 연구소에서 섹스, 성별, 생식에 관한 연구를 감독하고 이번 연구의 수석저자인 줄리아 헤이먼이 연구보고에서 밝혔다. “반면,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결혼 생활이 그리 오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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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men and women became happier with their relationships the longer they stayed together. But, in a reversal of stereotype, men were more likely than women to report being happy in their relationships, while women were more likely to report being satisfied with sex.

남녀 모두 더 오래 같이 할수록 자신들의 관계에 더 행복해졌다. 하지만, 스테레오타입의 반전이라면, 남자들이 여자들에 비해 관계자체에 더 행복해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여성들은 섹스에 더 만족해 하는 경향이 있었다.

The couples in the survey hailed from Japan, Brazil, the U.S., Germany and Spain. The study found that Japanese couples were significantly happier with their relationships than American couples, who were in turn happier than couples from Brazil and Spain. The Japanese were also more likely to report sexual satisfaction than Americans: Japanese men in particular were 2.61 times more sexually satisfied than American men. As for women, Japanese and Brazilian women were more likely to report sexual satisfaction than their American counterparts.

설문에 참여한 부부들은 일본, 브리질, 미국, 독일 그리고 스페인에서 왔다. 연구에 의하면 일본인 부부들이 미국인 부부들보다 훨씬 자신들의 관계에 행복해 한다고 밝혀졌다. 다음 차례로 브라질과 스페인이었다. 또한 일본인들은 미국인들 보다 더 성적으로 만족해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일본인 남성들은 미국인 남성들 보다 2.6배 더 성적으로 만족해 했다. 여성들에 있어, 일본과 브라질 여성들이 미국 여성들보다 성적으로 더 만족해하는 경향을 보였다.

*hail from (배가) …으로부터 오다; (사람이) …의 출신이다(come from)

What predicted overall satisfaction? For women, key factors were relationship duration and their own good sexual functioning. But for men, there seemed to be a larger variety of contributors to happiness: longer relationships, good physical health (healthy men were 67% more likely to report being happy with their relationships than men in poor health), good sexual functioning and their wives' sexual satisfaction: a man's happiness rose 17% with each additional point he rated the importance of his partner's orgasm.

무엇이 전반적인 만족을 예측했을까?  여성들에게 있어 주요 요인은 관계의 지속기간과 그들 자신의 성기능이었다. 하지만 남성들에게 있어서, 행복을 느끼는 데는 다양한 요인들이 있었던 것 같다: 오래된 관계, 육체 건강(건강한 남자들이 허약한 남성들보다 67%나 더 자신들의 관계에 행복해 하는 경향이 있었다), 성기능과 아내의 성적 만족도: 남자의 행복은 배우자가 느끼는 오르가슴의 중요성을 평가한 각각의 가산점과 함께 17% 증가했다.

"This study on heterosexual couples provides a basis for future research on sex and gender, such as how same-sex couples may or may not show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relationship and sexual satisfaction," said Heiman.

이번 이성애자 부부들에 대한 연구는 동성애자 부부가 관계와 성적 만족에 있어 보이거나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유사점이나 차이점과 같은 섹스와 성별에 대한 미래의 연구에 대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헤이먼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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